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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 reative/Writing

Only i Can:: 시간의 활용

Only I Can 2012. 8. 22. 09:07
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

 

주어지는 것이 시간이지만,

 

시간은 그 주인에 따라

 

각각의 몫으로 소멸되었을 것이다.

 

같은 10년을 보내는 동안

 

누군가는 학부형이 되고,

 

빚쟁이가 되기도 하며,

 

생을 끝내기도 한다.

 

어떤 이는 과거에 매몰되기도 하고,

 

또 누군가는 앞만 보며 뛰어갔을 것이다.

 

나는 어떤가. 나는 어떠했던가.

- 나쁜 피 / 김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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